‘평화나눔회’가 지뢰피해자 지원 특별법 제정을 위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로비에서 사진전을 열어, 지나는 이들이 지뢰 피해자들의 사진을 보고 있다. 20여명의 작가가 참가한 이번 사진전은 지뢰 피해자를 주제로 한 사진·회화·조각·비디오 등 다양한 예술품을 전시하는 한편 ‘지뢰 피해를 상징하는 그들의 다리가 돼 주세요’라는 행위극도 함께 진행한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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