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달성보 하류에 만든 경북 고령군 개진면 생태공원 산책로가 최근 태풍의 영향으로 무너져 내려 땅속 깊이 묻었던 전선이 드러나자 24일 오전 공사관계자들이 땅을 더 깊이 파 전선을 다시 묻고 있다. 고령/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4대강 사업으로 낙동강 달성보 하류에 만든 경북 고령군 개진면 생태공원 산책로가 최근 태풍의 영향으로 무너져 내려 땅속 깊이 묻었던 전선이 드러나자 24일 오전 공사관계자들이 땅을 더 깊이 파 전선을 다시 묻고 있다. 고령/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한겨레 인기기사>
■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남편 음주운전
■ ‘절필 선언’ 고종석 “안철수 지지” 공개선언
■ 양승은, 4개월만에 뉴스데스크 하차설
■ “심종두 대표 ‘노조는 적’ 발언…노동계, 강력 처벌 촉구
■ “HOT 빠순이 성시원 철부지 사랑이 예쁘게 보였어요”
■ 주차장보다 큰 주륜장…유럽은 ‘자전거 천국’
■ [화보] 싸이, ‘강남스타일 신드롬’ 일으키며 입국
■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 남편 음주운전
■ ‘절필 선언’ 고종석 “안철수 지지” 공개선언
■ 양승은, 4개월만에 뉴스데스크 하차설
■ “심종두 대표 ‘노조는 적’ 발언…노동계, 강력 처벌 촉구
■ “HOT 빠순이 성시원 철부지 사랑이 예쁘게 보였어요”
■ 주차장보다 큰 주륜장…유럽은 ‘자전거 천국’
■ [화보] 싸이, ‘강남스타일 신드롬’ 일으키며 입국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