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 트위터 캡쳐.
교과서 시 삭제 지시에 문화인들 비판 이어져
도종환 민주통합당 의원이 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교과서에 실린 자신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송하고 있다. 도 의원은 “이 시가 과연 정치적이냐”고 물었다. 위는 박병석 부의장.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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