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사회일반

미래의 낙동강은…

등록 2012-05-04 19:54수정 2012-10-17 17:06

경북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 비나리마을 앞 낙동강에 새벽 안개가 자욱하다. 그 옛날 부산에서 생필품을 싣고 출발한 나룻배가 낙동강을 따라 내륙으로 올라오다가 쉬어가던 나루터도 사라진 지 오래고 1976년 안동댐이 건설된 뒤로는 뱃길도 끊긴 지 오래되었다. 이제 4대강 사업으로 물길이 바뀌고 지형이 바뀌면 우리 다음 세대의 낙동강은 어떤 모습으로 남을까 걱정이 앞선다. 강물 소리가 흐느낌으로 들리는 까닭이다.  2011년 11월, 이재갑/사진가
경북 봉화군 명호면 풍호리 비나리마을 앞 낙동강에 새벽 안개가 자욱하다. 그 옛날 부산에서 생필품을 싣고 출발한 나룻배가 낙동강을 따라 내륙으로 올라오다가 쉬어가던 나루터도 사라진 지 오래고 1976년 안동댐이 건설된 뒤로는 뱃길도 끊긴 지 오래되었다. 이제 4대강 사업으로 물길이 바뀌고 지형이 바뀌면 우리 다음 세대의 낙동강은 어떤 모습으로 남을까 걱정이 앞선다. 강물 소리가 흐느낌으로 들리는 까닭이다. 2011년 11월, 이재갑/사진가
[토요판] 한 장의 다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