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포토워크숍 참가자를 대상으로 뽑은 ‘한겨레가 등용한 올해의 사진가’ 시상식이 29일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수상작은 <한겨레> ‘사진마을’에서 온라인 전시중이며 본사 복도 전시공간에서 보름 동안 전시된다. 왼쪽 둘째부터 김승곤 심사위원장, 최우수상 김민수씨, 우수상 박호광씨. 곽윤섭 기자 kwak1027@hani.co.kr
한겨레 포토워크숍 참가자를 대상으로 뽑은 ‘한겨레가 등용한 올해의 사진가’ 시상식이 29일 서울 공덕동 본사 3층 청암홀에서 열렸다. 수상작은 <한겨레> ‘사진마을’에서 온라인 전시중이며 본사 복도 전시공간에서 보름 동안 전시된다. 왼쪽 둘째부터 김승곤 심사위원장, 최우수상 김민수씨, 우수상 박호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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