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림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체육대회’에서 2명이 자루 속에 들어가 함께 뛰는 경기를 하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서울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대림운동장에서 열린 ‘제1회 서울시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체육대회’에서 2명이 자루 속에 들어가 함께 뛰는 경기를 하며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