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서울시 영등포구 영등포동 하자센터에서 열린 ‘지구의 벗’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회에서 세계 15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이 각각 자국 언어로 ‘핵 반대’라고 쓴 손팻말을 들고 ‘핵 없는 아시아, 핵 없는 지구’를 위한 선언문을 발표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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