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6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연 ‘한톨나눔축제’에 참가한 학생들이 아프리카 가나와 남태평양 솔로몬제도에 보낼 운동화에 응원 문구를 적어넣은 뒤 들어보이고 있다. 서울·경기·광주 지역에서 각각 4·6·11일 3차례 열리는 이 행사에는 4만여명의 중·고교 학생과 성인 자원봉사자 35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정우 선임기자 wo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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