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 성균관대, 성신여대를 비롯한 서울 북부지역 대학생들이 4·19혁명 기념일을 일주일 앞둔 12일 오후,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를 출발해 수유동 국립4·19민주묘지에 이르는 ‘4·19 기념 마라톤’에 참가해 등록금 동결을 요구하고 있다. 류우종 기자 wjryu@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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