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회복위한 1080배 조계종 스님과 신도 300여명이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민족문화 수호를 위한 1080배 정진’ 행사에서 절을 하고 있다. 정부·여당의 불교 폄훼와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에 반발하고 있는 조계종은 불교 최대 명절인 성도재일(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날)인 11일 전국 3000여 사찰에서 동시에 법회를 열고 불교문화 훼손 실태를 알릴 예정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조계종 스님과 신도 300여명이 10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민주주의 회복과 민족문화 수호를 위한 1080배 정진’ 행사에서 절을 하고 있다. 정부·여당의 불교 폄훼와 템플스테이 예산 삭감에 반발하고 있는 조계종은 불교 최대 명절인 성도재일(부처님이 깨달음을 얻은 날)인 11일 전국 3000여 사찰에서 동시에 법회를 열고 불교문화 훼손 실태를 알릴 예정이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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