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철원군 동송읍 비무장지대 안 개울에서 23일 오후 고라니들이 한가로이 거닐며 물을 마시고 있다. 육군본부는 6·25전쟁 60돌을 앞두고 당시 최고의 격전지였던 ‘철의 삼각지대’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철원/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강원 철원군 동송읍 비무장지대 안 개울에서 23일 오후 고라니들이 한가로이 거닐며 물을 마시고 있다. 육군본부는 6·25전쟁 60돌을 앞두고 당시 최고의 격전지였던 ‘철의 삼각지대’의 현재 모습을 공개했다. 철원/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