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세대 노조’라는 이름을 걸고 지난 13일 출범한 국내 첫 세대별 노조인 ‘청년유니온’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정부에 청년실업 해결과 노동조합 설립 허가를 촉구하고 있다. 노동부는 지난 23일 이들의 노조 설립 신고를 반려한 바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88만원세대 노조’라는 이름을 걸고 지난 13일 출범한 국내 첫 세대별 노조인 ‘청년유니온’ 회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정부에 청년실업 해결과 노동조합 설립 허가를 촉구하고 있다. 노동부는 지난 23일 이들의 노조 설립 신고를 반려한 바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