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서해 대청도 근처 북방한계선(NLL)에서 북 해군과 교전한 ‘참수리 325정’ 승조원들(맨 앞부터 넷째줄까지)이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 참가해 주요지휘관들과 함께 경례하고 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훈포장을 받았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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