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 휴일을 맞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해변을 가득 메우고 있다. 이날 부산에는 해운대 80만명, 광안리 60만명, 송정 50만명, 송도 40만명, 일광 20만명 등 올해 들어 가장 많은 250만명의 피서객이 몰렸다. 부산/김진수 기자 js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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