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9개 시민·사회단체가 모여 만든 ‘운하백지화국민행동’ 회원들이 9일 오전 서울 종로 조계사 들머리에서 정부의 운하사업 계획 발표에 따른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4대 강 정비사업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이날부터 조계사 경내에서 농성에 들어간 이들은 100만 명을 목표로 서명운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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