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터널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가 열린 6일 오후 시민들이 벚꽃나무 아래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벚꽃축제 동안 윤중로 등 주변 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져, 평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서울 ‘여의도 벚꽃축제’가 열린 6일 오후 시민들이 벚꽃나무 아래서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날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벚꽃축제 동안 윤중로 등 주변 도로에서 교통 통제가 이뤄져, 평일 오전 6시부터 낮 12시까지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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