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서 에티오피아 아르시 지역의 9~17살의 육상 꿈나무를 지원하는 ‘희망프로젝트’로 한국에 초청된 제네베 케테마 이르도군이 18일 오전 일산 고양송산중학교에서 한국 학생들에게 사물놀이를 배우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국제구호개발기구 월드비전에서 에티오피아 아르시 지역의 9~17살의 육상 꿈나무를 지원하는 ‘희망프로젝트’로 한국에 초청된 제네베 케테마 이르도군이 18일 오전 일산 고양송산중학교에서 한국 학생들에게 사물놀이를 배우며 즐거워하고 있다.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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