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비친 자살 자퇴생 추모 고려대 학생들과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학생회관 앞에서 이 학교 자퇴생 정아무개(29)씨의 죽음을 추모하는 모습이 고인 빗물에 비치고 있다. 정씨는 등록금과 취업 문제로 고통을 겪다 지난 9일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고려대 학생들과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 학생회관 앞에서 이 학교 자퇴생 정아무개(29)씨의 죽음을 추모하는 모습이 고인 빗물에 비치고 있다. 정씨는 등록금과 취업 문제로 고통을 겪다 지난 9일 한강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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