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고를 통보받은 명지대학교 행정 직원들이 18일 오후 이 학교 졸업식이 열린 서울 남가좌동 교정에서 고용 보장을 요구하는 침묵시위를 벌이고 있다. 학교 쪽은 지난 1월 계약기간이 끝난 비정규직 95명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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