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청암문고, 국회도서관으로
민주언론운동의 증인이자 한겨레신문사 초대 사장을 지낸 고 청암 송건호 선생의 문고가 8일 오후 한겨레신문사 자료실에서 국회도서관으로 옮겨지고 있다. 7천여권으로 이루어진 청암문고는 2월 중 일반에 공개된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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