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앞 분수대 아이들 천국
정읍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4.8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에 찜통더위가 계속된 15일 오후 서울 시청앞 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16일 전국적으로 장맛비가 오더라도 기온은 그리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 당분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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