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새벽 경북 포항 호미곶 앞바다에 서 있는 ‘상생의 손’ 조각상 위로 둥실 떠오른 해가 동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갈매기들도 조각상의 엄지와 중지에 앉아 해맞이를 하고 있다. 포항/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2008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새벽 경북 포항 호미곶 앞바다에 서 있는 ‘상생의 손’ 조각상 위로 둥실 떠오른 해가 동녘 하늘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갈매기들도 조각상의 엄지와 중지에 앉아 해맞이를 하고 있다. 포항/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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