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성 행정’ 기록엑스포 개막
1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2007 기록엑스포’에 참여한 관람객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시한 이승만 전 대통령의 대선 선전벽보 등을 보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조선왕조실록·의궤 등을 비롯한 각종 기록물이 전시되지만, 3일 동안 행사에 수억원에 이르는 설치비를 쓰는 등 전시성 행사라는 지적도 받고 있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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