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잘 그렸죠?
서울 종로구 낙산어린이집에 다니는 윤진아양이 12일 오후 종로구 종묘공원에서 주제길 할아버지에게 초상화를 그려 보여주며 자랑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노인들의 얼굴을 그려주는 이 행사는 극단 ‘호모루덴스 컴퍼니’가 58시간 동안 진행하는 참여형 공연 <오늘 같은 날>의 일부분으로, 어린이들과 노인들 사이에 자연스런 소통의 장을 마련해주는 뜻에서 기획됐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