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기다리는 KTX·새마을호 제복
1년 넘게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는 케이티엑스와 100일 가까이 철야농성중인 새마을 승무원들이 15일 서울역 앞에서 철도공사의 직접고용을 위한 방안 제시를 요구하며 ‘투쟁 승리 염원제’를 지내고 있다. 이들은 전국의 주요 역에서 순회집회를 마친 뒤 오는 26일부터 서울역 앞에서 노숙투쟁을 벌일 예정이다. 강창광 기자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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