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자들이 실록을 가마에 싣고 일주문에서 부터 월정사 경내까지 운반례를 하자 많은 시민들이 뒤를 ‘따르며 지켜보고 있다. 월정사/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스님들이 실록이 일주문에서 월정사 경내까지 이동하자 합장을 한 채 예를 하고 있다. . 월정사/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한 시민이 실록이 일주문에서 월정사 경내까지 이동하자 큰 절을하고 있다.(왼쪽) 유홍준(왼쪽) 문화재청장이 초헌관이 돼 초헌례를 올리고 있다. 월정사/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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