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서울 상암 월드컵경기장 남문광장에서 열린 ‘2006 행진 610’에서 홍명옥 전국보건의료산업 노동조합 위원장과 딸 이연주, 홍세화 <한겨레> 시민편집인, 장혜옥 전국교직원 노동조합 위원장, 신영복 성공회대 교수, 함세웅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앞줄 왼쪽부터) 등과 참석자들이 ‘파이팅’ 구호를 외치며 출발하고 있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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