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진상규명 특별법이 국회 본회의 통과하기를 촉구하며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종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18일 오전 국회를 돌며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종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오체투지를 하며 국회를 돌고 있다. 김혜윤 기자
보라색 몸자보를 입은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들이 오체투지를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종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오체투지를 하며 국회를 돌고 있다. 김혜윤 기자
오체투지를 하는 한 유가족이 착용한 털모자와 장갑에 낙엽이 붙어있다. 김혜윤 기자
오체투지를 하는 한 참가자의 머리가 헝클어져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종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오체투지를 하며 국회를 돌고 있다. 김혜윤 기자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회원들과 10·29 이태원 참사 시민대책회의,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등 종교·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오체투지를 하며 국회를 돌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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