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들이 검은 옷을 입고 묵념하며 교권 침해 등으로 세상을 등진 교사들을 추모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집회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16일 오후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열린 ‘공교육 회복을 위한 국회 입법 촉구 집회’ 참석자가 손팻말을 들고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집회 참석자들이 검은 옷을 입고 손팻말을 든 채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발언을 듣고 있다. 김혜윤 기자
참석자들이 ‘교권보호 4법’과 아동학대법, 아동보호법 개정안 국회 통과를 촉구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참석자들이 손팻말을 들고 교권보호 4법 통과를 외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검은 옷을 입은 참석자들이 현직 초등학교 교사의 발언이 끝나자 박수 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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