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세계군축행동의 날을 맞아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1분에 56억, 평화와 지구를 위협하는 군사비 지출 이제 그만!’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군사비로 낭비되는 세금, 과도한 군사비 지출로 지구와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표현하는 ‘군사비로 사라지는 돈, 1분에 56억 원’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녹색연합, 열린군대를위한시민연대, 전쟁없는세상, 참여연대, 피스모모, 한베평화재단 등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이 24일 오전 2023 세계군축행동의 날을 맞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열린 ‘1분에 56억, 평화와 지구를 위협하는 군사비 지출 이제 그만!’ 행사에서 군사비를 평화적 용도로 사용하자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참석자 오른팔에 반전구호 문신이 새겨져있다. 김혜윤 기자
참석자들이 군사비를 평화적 용도로 사용하자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참석자가 군사비로 낭비되는 세금, 과도한 군사비 지출로 지구와 평화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표현하는 ‘군사비로 사라지는 돈, 1분에 56억 원’ 행위극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2023 세계군축행동의 날을 맞아 24일 오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앞에서 ‘1분에 56억, 평화와 지구를 위협하는 군사비 지출 이제 그만!’행사가 열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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