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백소아 기자가 꼽은 ‘2022년 마음 한 장’
2022년, 여러분이 웃고 울었던 현장에 <한겨레> 사진기자들도 있었습니다. 한 해를 정리하는 끝자락까지 그 마음에 남은 사진 한 장들을 모아 연재합니다. 새해에도 우리 사회와 사람들의 마음을 잇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편집자주
지난 5월18일 제주 대정읍 앞 바다에서 남방큰돌고래들이 유영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관련기사
연재마음 한 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이 순간] 빨리 와, 비봉아! 돌고래는 큰물에서 놀아야지 [이 순간] 빨리 와, 비봉아! 돌고래는 큰물에서 놀아야지](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2/0520/53_16530012381163_20220519504099.jpg)


![[남종영의 인간의 그늘에서] 잊힌 남방큰돌고래, 대포와 금등이 [남종영의 인간의 그늘에서] 잊힌 남방큰돌고래, 대포와 금등이](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2/0817/53_16607321461927_20220817503436.jpg)
![동해안 산불 이재민들의 길고, 고단한 한 해 [2022 마음 한 장] 동해안 산불 이재민들의 길고, 고단한 한 해 [2022 마음 한 장]](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212/127/imgdb/child/2022/1227/53_16721096468049_202212275013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