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 낮 서울 서초구 국립중앙도서관 야외 잔디광장에서 개관 77주년 맞이 ‘문화가 있는 도서관: 도서관 피크닉 콘서트’ 공연이 열려 소프라노 신델라가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문화가 있는 도서관: 도서관 피크닉 콘서트’ 공연을 시민들이 돗자리를 깔고 앉아 감상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소프라노 신델라, 바리톤 이효범, 테너 김대천의 공연을 시민들이 감상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소프라노 신델라의 노래가 끝나자 시민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김혜윤 기자

비올리스트 김진환의 공연 모습을 관객들이 핸드폰에 담고 있다. 김혜윤 기자

소프라노 신델라가 관객석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다. 김혜윤 기자

국립중앙도서관 개관 77주년 맞이 ‘문화가 있는 도서관: 도서관 피크닉 콘서트’ 공연이 열리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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