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 1호 숭례문의 굳게 닫힌 빗장이 99년 만에 열렸다. 3일 오전 시민들에게 개방된 서울 중구 남대문 중앙통로를 어가 행렬이 지나가고 있다. 숭례문 개방시간은 날마다 오전 10시∼오후 5시다.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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