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방촌에 찾아 온 6월의 열대야
29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쪽방촌)에서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한 어르신이 홀로 단칸방에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한 주민이 더위를 피해 골목길에 나와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주변 고층빌딩에 둘러싸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 새뜰마을.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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