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우크라이나어과,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관 공동 개최
5월 2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성당 1898갤러리에서 매일 오전 10시~ 오후 6시까지
5월 2일까지 서울 중구 명동성당 1898갤러리에서 매일 오전 10시~ 오후 6시까지

서울 중구 명동성당 1898갤러리에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의 참상을 소개하고 조속한 종전과 평화를 기원하는 전시회가 열린 27일 오전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개막식에 참석한 관람객 너머로 전시 작품들이 보인다. 김혜윤 기자

전시회장 들머리에서 카페 브랜드 베브릿지 직원들이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를 알리기 위한 헌정 음료 ‘자미르’를 만들고 있다. ‘평화를 위하여’라는 뜻인 ‘자미르’를 우크라이나 전쟁종식을 기원하며 만든 베브릿지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10일까지 판매했고, 판매 수익금 일부를 전쟁난민을 위해 우크라이나 대사관에 기부했다. 김혜윤 기자

개막식이 열리기 전 관람객들이 전시 작품을 보고 있다. 김혜윤 기자

한 관람객이 율리아 곤차렌코 작가의 작품을 핸드폰에 담고 있다. 김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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