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한식날 ‘청완 예초의’ 진행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 건원릉에서 봉분의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 뒤 고유제가 열리고 있다. 구리/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 건원릉에서 봉분의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가 진행되고 있다. 구리/김태형 기자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 건원릉에서 동구릉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베어낸 봉분의 억새를 옮기고 있다. 구리/김태형 기자
6일 경기 구리시 동구릉에서 열린 ‘청완 예초의’에서 동구릉 관리사무소 관계자들이 건원릉 억새를 자르고 있다. 구리/연합뉴스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 건원릉에서 봉분의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 뒤 고유제가 열리고 있다. 구리/김태형 기자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 건원릉에서 봉분의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 뒤 이를 태조에 알리는 고유제가 진행되고 있다. 구리/김태형 기자
6일 오전 경기 구리시 동구릉에서 봉분의 억새를 베는 `청완 예초의'가 끝난 뒤 말끔하게 단장된 건원릉. 구리/김태형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