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지킴이 고교연합 등 보수단체 ‘차이나 아웃’ 집회 개최
9일 오전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린 반중 집회 참가자가 베이징 올림픽 편파판정을 규탄하는 내용이 그려진 그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참가자들이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 반대와 인권문제 해결 촉구 등을 촉구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참가자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