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2021 올해의 말말말
2021년 다사다난했던 한 해 만큼이나 각계각층에서도 온갖 말들이 쏟아져나왔다. 여야 대선 후보와 정치인, 스포츠 선수를 비롯해 연예계 유명 인사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보태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지난 1년 동안 때로는 심금을 울리며 감동을 주고, 때로는 국민의 실소를 자아냈던 말들을 모아봤다.
강민진 기자 mjkang@hani.co.kr, 그래픽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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