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낮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도농 상생 직거래장터가 열려 지나가던 시민들이 살펴보고 있다. 2019년 추석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열리지 못했던 농수산물 직거래 장터가 2년여 만에 다시 열렸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시민들이 제주산 귤을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지나가던 시민들이 구워 먹는 치즈를 구매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시민들이 나무로 만든 도마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신소영 기자
시민들이 도농상생직거래장터를 방문하고 있다. 신소영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