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가 지나고 첫 출근날인 11일 아침 서울이 영하 9.3도, 철원 영하 16.7도를 기록하는 등 온나라 대부분 지역의 수은주가 뚝 떨어진 가운데 경기도 고양시 효자로 한 화원에서 주인이 연탄불을 갈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가 휴일인 13일까지 이어지다 다음주 초인 14일쯤 예년 수준을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고양/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