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박용길, 유원호·안순심 부부 이장
25일 오전 경기 남양주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에서 문익환·박용길, 유원호·안순심 부부의 묘를 지난 4월 유골로 귀국해 묻힌 정경모 선생의 묘역 옆으로 옮기는 이장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익환 목사의 부인 박용길 장로의 10주기 기일에 맞춰 열렸다. 문성근씨가 이장된 문익환·박용길 부부 묘에 흙을 뿌리고 있다. 남양주/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이장행사 참석자들이 유원호·안순심 부부의 묘를 흙으로 덮고 있다. 남양주/박종식 기자
한 참석자가 문익환·박용길 부부의 묘에 흙을 뿌리고 있다. 남양주/박종식 기자
참석자들이 이장행사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남양주/박종식 기자
‘통일의 씨앗들, 여기 함께 묻히다’ 행사가 열리고 있다. 남양주/박종식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