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법원장 지낸 원로법관 갑질 의혹에 전보당해
관용차 기사 “운전 안전하고 빠르게 하라고 지시
억지로 성경 공부에 매주 한 차례 식사도” 호소
관용차 기사 “운전 안전하고 빠르게 하라고 지시
억지로 성경 공부에 매주 한 차례 식사도” 호소
대법원 전경. <한겨레> 자료 사진
연재멈춰, 직장갑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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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9-13 15:47수정 2021-09-14 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