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열흘 째 1천명대
임시선별진료소에 몰려든 시민과 무더위에 이중고 겪는 의료진
열화상 카메라로 본 천막 안은 40도까지 치솟아
임시선별진료소에 몰려든 시민과 무더위에 이중고 겪는 의료진
열화상 카메라로 본 천막 안은 40도까지 치솟아
16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천막아래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천막안 온도는 약 40도에 이른다. 백소아 기자 thanks@hani.co.kr
16일 낮 서울 양천구 파리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한 보건소 관계자가 더위를 식히기 위해 선별진료소 천막 위로 물을 뿌리고 있다. 백소아 기자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문화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찜통 더위 속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1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 앞 임시선별진료소에 시민들이 천막아래 줄을 서 대기하고 있다. 열화상 카메라로 측정한 천막안 온도는 약 40도에 이른다. 백소아 기자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익문화공원에 마련된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찜통 더위 속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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