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기자들이 돌아본 ‘코로나 1년’
중·고등 학생기자 4명이 말하는
‘코로나 1년’ 학교 안팎 얘기
오랜만에 학교 가 친구 만나도
손 한번 잡는 게 조심스러워
온라인 출석 인정 기준 등
학교마다 공통된 매뉴얼 필요
‘구글’로 비대면 우정 나누기도
중·고등 학생기자 4명이 말하는
‘코로나 1년’ 학교 안팎 얘기
오랜만에 학교 가 친구 만나도
손 한번 잡는 게 조심스러워
온라인 출석 인정 기준 등
학교마다 공통된 매뉴얼 필요
‘구글’로 비대면 우정 나누기도

청소년 미디어 플랫폼 ‘미디어경청’에서 자신만의 기사와 칼럼으로 요즘 십대들의 생각과 생활 이모저모를 전해주는 학생기자들에게 ‘코로나 1년 동안의 일상’에 대해 들어봤다. 사진 왼쪽부터 박세빈(현암고2), 이경호(성보경영고 관광레저경영과3), 최서원(궁내중3), 김민주(평택여고2). 학생기자들이 돌아보는 학교 안팎에서의 1년은 어땠을까. 사진 각 학생 제공

도선고등학교의 한 과학 교사가 학생들과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전국 중·고등학교가 온라인 개학을 시작한 지난 4월9일 서울의 한 고등학교 교실에서 교사가 온라인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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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수업 장면. 정용일 기자 yongil@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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