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독서’ 강사 양성과정 열어
한겨레교육이 ‘진로독서 지도사 양성과정’을 연다. 독서를 매개로 한 진로지도 방법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과정이다. 진로 발달 단계의 이해와 성격 유형, 직업 흥미, 다중지능 등 검사도구 활용법과 독서 후 진로와 연계한 글쓰기 방법을 배운다. 수료 후에는 연구모임 및 프로그램 개발 등 지속적 지원으로 방과후, 도서관 등 현장 수업에 도움을 준다. 개강일은 10월31일이며 강의 문의 및 신청은 전화(02-3279-0900)나 누리집(www.hanter21.co.kr)으로 하면 된다.
‘소설의 첫 만남’ 읽고 후기 남겨요
창비가 ‘청소년 북콘텐츠 공모전: 소설의 첫 만남’을 연다. 창비 마중물 독서 ‘소설의 첫 만남’ 시리즈 9권 가운데 한 권을 골라 북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글쓰기, 영상, 그림, 사진 등으로 책의 내용 및 감상을 표현하면 된다. 글쓰기는 독서감상문 1000자 안팎, 영상은 유시시(UCC) 3분 안팎, 그림 및 사진은 3장 안팎이다. 대상 도서는 공선옥 작가의 <라면은 멋있다>, 성석제 작가의 <내가 그린 히말라야시다 그림> 등이다. 마감은 10월31일까지며, 결과는 11월20일 창비 누리집(www.changbi.com)에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메일(changbi1318@changbi.com)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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