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대상 디베이트 수업 개설
한겨레교육이 중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토론 수업을 개설했다. 디베이트 기본 이해, 논제 설정과 분석 방법을 배우고 입론서를 작성하는 식으로 진행한다. 실전 디베이트를 진행한 뒤 강평 및 에세이 쓰기로 수업을 마무리한다. 토론대회 준비뿐 아니라 발표, 면접구술 시험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시사·독서 디베이트를 번갈아가며 진행한다. 9월4일 개강하고, 매주 월요일 오후 5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수업한다. 자세한 강좌 문의 및 신청은 전화(02-3279-0910) 또는 누리집(www.ahahani.co.kr)으로 하면 된다.
교사학습공동체 지원하는 그룹채널
테크빌교육의 교사 지원 콘텐츠 공유 플랫폼 ‘쌤동네’가 오프라인에서 활동하는 교사학습공동체 등의 온라인 소통을 돕기 위해 그룹채널 서비스를 열었다. 그룹채널 ‘같이 만들어가요’는 교사들이 교육과정·수업을 함께 연구하고 협력할 수 있게 돕는 창구다. 현재 ‘칸아카데미 활용 교육’, ‘초등 3분 과학’ 등 다양한 주제의 그룹이 참여하고 있다. 쌤동네의 모든 콘텐츠는 ‘티브이(TV) 화면’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수업시간에 활용할 수 있다. 오는 27일까지 콘텐츠 댓글 등록·상품 증정 이벤트도 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쌤동네 누리집(ssam.teachervil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