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한 사람이지만 아이들은 투표권 없죠.
교육 공약 아이들과 반드시 함께 봐야 할 이유.
“나도 학교 다녀보고 시험 쳐봐서 아는데…”
이삼십년 전 경험 놓고 교육을 논하지 마세요.
“어른들이 2017년 대한민국 학생 입장을 알아요?”
이런 직언부터 겸허히 듣는 태도가 먼저입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