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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교육

[인제대학교] 전형별로 1개 모집단위서 복수지원 가능

등록 2016-08-29 21:50수정 2016-08-30 09:31

수시특집
인제대는 수시모집에서 인문계고교 출신자 전형, 자기추천자 전형을 포함해 총 8개 전형으로 전체 정원의 85.1%인 1947명을 선발한다.

전형별로 1개의 모집단위에 복수 지원할 수 있다. 같은 모집단위라도 전형 유형별로 지원자의 학업 수준이 다르므로 복수지원을 잘 활용하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다.

수시는 학생부성적을 80% 반영하는 인문계고교 출신자 전형과 면접성적을 80% 반영하는 자기추천자 전형으로 대부분의 모집인원을 선발한다. 학생부성적 중심 전형인 인문계고교 출신자 전형의 경우 의예과와 간호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 70%+서류심사 30%를, 2단계에서는 1단계 성적 80%+면접 20%를 반영한다. 그 밖에 대부분 모집단위에서는 1단계 학생부 100%, 2단계 학생부 80%+면접 20%로 선발한다.

면접성적 중심 전형인 자기추천자 전형은 일괄합산 방식으로 학생부 20%+면접 80%로 실시한다. 면접성적 비중이 높기 때문에 학업 능력이 다소 떨어지더라도 그 외 기타 재능 및 소질을 보유한 학생이라면 합격을 노려볼 만하다.

지역인재 전형은 부산, 울산, 경남지역 고등학교에서 전 학년을 이수한 자에 한해 지원 가능하다. 의예과만 모집하며 전형 방법은 인문계고교 출신자 전형과 동일하며, 1단계에서 3배수 모집한다. 올해부터 의예과는 3학년 1학기까지 과학교과 이수단위 20단위 이상 이수한 자만 지원할 수 있고, 학교생활기록부 성적 반영방법도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교과의 모든 과목으로 사회 교과가 추가됐다. 작년 이후로 전 모집단위에서 최저학력기준 제한은 없다.

원서는 9월12일부터 21일까지 인터넷으로만 받는다. 자기추천자 전형 등은 수능 전인 10월에 면접고사 실시 및 최종합격자 발표를 한다. 인문계고교 출신자 전형 등은 수능 후인 11월 말부터 12월 초에 면접고사를 치르고 최종합격자 발표를 한다.

이성범 입학관리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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