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교육

8월31일자 함께하는 교육 정보 마당

등록 2021-08-30 17:15수정 2021-08-31 02:31

■ ‘꿈의 대학’ 1962개 무료 강좌

경기도교육청이 2학기 ‘꿈의 대학’에 1962개 강좌를 개설하고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형 강좌를 시범 운영한다.

‘경기 꿈의 대학’은 고교생들이 교과 수업에서 벗어나 전문가를 만나고 다른 학교 학생과 어울리면서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프로그램이다. 70% 이상 출석하면 이수한 것으로 인정되고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된다.

경기도교육청 제공
경기도교육청 제공

이번에 개설하는 강좌는 학생이 대학·기관을 직접 찾아가는 방문형 808개, 강사가 지정 시설을 찾아가는 거점형 1064개, 온라인형 90개 등이다. 대학 96곳과 공공·전문기관 33곳이 참여한다. 개설 강좌 영역은 예술·체육 21.3%, 사회과학 18.9%, 인문학 17.0%, 공학 10.6%, 경영 9.8%, 자연과학 6.7%, 의학·간호·약학 6.6%, 정보통신 3.5%, 멀티미디어 3.0%, 기타 2.6% 등이다.

개강일은 9월27일이다. 모든 강좌는 12월11일까지 8주간 무료로 운영되며 토요일 강좌도 개설된다. 다만 코로나19로 10월24일까지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한다. 이후 오프라인 수업을 진행할 계획이지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수강 신청은 8월27일부터 9월13일까지 세차례로 나뉘어 진행된다. 경기 지역 고교생이 대상이며 꿈의 대학 누리집(udream.goe.go.kr)에 접속해 1인당 최대 3개 강좌를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형은 1개 강좌만 가능하다.

■ 교실로 찾아가는 온라인 축제

경남 산청군이 ‘제4회 산청 청소년축제’를 9월1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cafe.naver.com/sanyouthfestival2021)으로 진행한다. 이번 청소년축제는 지역 내 청소년 유관기관 13곳이 참여해 진로·직업체험과 이벤트 등 18개 온라인 부스가 마련된다.

산청군 청소년 축제. 산청군 제공
산청군 청소년 축제. 산청군 제공

올해는 온라인을 통해 각 학교 교실에서 청소년 단체와 직접 소통하는 ‘교실로 찾아가는 온라인 축제’ 방식으로 확대 진행한다. 축제를 진행하는 산청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천여명의 청소년이 온라인 축제에 참여해 성취감을 얻고 스트레스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추진한 ‘산청 우동이(우리 동네 이야기) 발굴단’의 결과물과 활동 과정에 대한 전시회도 함께 개최한다. 전시는 9월1일부터 군청 1층 로비와 청소년 수련관 1층 로비에서 열린다.

<함께하는 교육> 편집팀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