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판] 리뷰&프리뷰 GIS 뉴스
영국 런던에서 장애인올림픽이 열리는 동안 사회복지의 날(9월7일)을 맞았다. 2011년 장애인 실태조사 결과를 보면, 전국에는 268만명의 장애인이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같은 조사에서 장애인 가운데 53.7%가 ‘보험계약 때’, 49.2%가 학교생활 중 ‘또래 학생으로부터’, 21.4%가 ‘교사로부터’ 차별을 경험한 것으로 응답했다.
통계청의 ‘2011 사회조사’에서는 응답자들의 72.3%가 우리 사회의 장애인 차별이 심하다고 답변했다. 이들은 우선 확대해야 할 장애인 복지사업으로 의료비 지원(40.1%), 장애인연금 및 장애수당 지급(35.7%),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 사업(34.8%), 장애인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24.6%)을 꼽았다. 장애인 복지사업이 충분하다는 답은 5.7%에 불과한 반면 압도적 다수인 78.8%가 관련 사업 확대를 요구했다. 장애인 복지사업의 확대를 요구하는 응답은 경기도(81.3%), 전남(81.2%), 전북(80.4%) 차례로 높게 나왔다.
송규봉/GIS유나이티드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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